‘구독자 397만 명’ 지무비, 1천만 원 인센티브까지…직원 복지도 파격
‘구독자 397만 명’ 지무비가 G리는 회사 복지를 전격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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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393회에서는 국내 1위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와 함께 일하고 있는 메인 편집자 노형준이 출연, ‘꿈의 직장’을 제보한다.

확실한 워라벨 보장은 물론, 최대 1천만 원 지급됐다는 인센티브 제도까지 일반 회사에서는 보기 힘든 파격 복지들이 있다는 것. 또한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이들이라면, 참을 수 없는 가장 큰 복지가 있다는데, 과연 그 복지는 무엇일지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오직 지무비만을 위해 마련된 프라이빗 영화 시사회도 눈길을 끈다. 작품 개봉 6개월 전부터 지무비에게 연락을 해 시사 일정을 조율하고, 리뷰 요청을 해온다는 것. 이는 업계 ‘섭외 0순위’ 지무비의 위상을 체감할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지무비의 고질적인 직업병도 공개된다. 영화 감상이 직업인 만큼, 단순 작품을 즐기기 위해 극장에 방문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그럼에도 최근 극장에 가서 본 작품이 ‘왕과 사는 남자’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킨다.

억대 연봉의 톱 크리에이터 지무비도 피할 수 없는 게, 바로 부모님의 잔소리. 지무비 집에 방문한 부모님은 아들을 보자마자, “과자 같은 거 먹지 마라”, “요새도 새벽까지 일하니?”, “야채는 왜 안 먹냐” 등 사랑(?) 가득한 잔소리 폭격을 쏟아낸다. 특히 크리에이터 아들을 이해하기 위해, 직접 채널 운영도 해봤다는 아버지의 말이 참견인들의 심금을 울린다. 곧이어 아버지의 채널을 보며 냉정한 피드백을 날리는 지무비의 모습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지무비의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던 때, ‘대머리 아저씨’로 오해받았던 썰도 웃음을 자아낸다. 과거 스케줄 이슈로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던 지무비를 대신해, 아들의 대리 수상에 나섰던 아버지. 문제는 이날 이후로 지무비가 대머리 아저씨라는 소문이 퍼졌다는 것. 현재도 심심치 않게 지무비가 ‘대머리 아저씨’라는 영상 댓글이 발견된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는 가족 식사를 더욱 유쾌하게 만들 예정이다.

프로페셔널 회사 대표와 잔소리 폭격을 맞는 현실 아들내미를 오가는 지무비의 다채로운 일상은 오늘(11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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