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유재석 "시즌 마지막 회, 빅스타 와야 하는데 중스타 이광수 왔다"
유재석이 이광수를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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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이광수, 박보영이 틈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벚꽃이 만개한 것을 보고 유연석에게 "어제 녹화를 갔더니 한강에 벚꽃이. 인산인해다. 데이트를 많이 하더라. 넌 뭐 하냐"고 물었고 유연석은 "그래서 안 갔다"고 했다.

유재석은 "작년 가을에 시작했는데 봄이 왔다. 오늘이 이번 시즌 마무리"라고 하며 틈 친구에 대해 "마무리에 빅스타가 와야 하는데 중스타가 온다"고 했다.

이어 그는 "빅스타 왔네. 난 중스타만 알았는데. 빅스타와 중스타"라며 틈친구 이광수와 박보영을 반겼고, 유재석의 반응에 이광수는 "뭐라고요? 중스타?"라고 불만을 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틈만 나면,'은 오늘 방송을 끝으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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