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젤로(ZELO)가 신곡 ‘Cola Comigo’ 챌린지로 글로벌한 화제성을 증명하고 있다.

젤로는 지난달 31일 새 싱글 ‘Cola Comigo (콜라 코미구)’를 발매한 후 개인 및 블랙스쿼드(VLACKSQUAD) SNS를 통해 다양한 선후배 아티스트들이 전폭적인 지원사격을 펼친 챌린지 영상을 잇달아 공개하며 글로벌한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Cola Comigo’는 젤로가 2년 3개월여 만에 발표한 신곡으로, 남미 특유의 정열적인 리듬과 세련된 글로벌 팝의 조화로 언어와 장르 간 경계를 허무는 과감한 시도를 담아냈다. 젤로는 특유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소울은 물론 섹시한 바이브의 흡인력 있는 퍼포먼스로도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특히 곡의 중독성 강한 매력을 응축한 댄스 챌린지가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가운데 젤로와 배우 이준기의 챌린지 영상은 각자의 장르를 넘어선 예상치 못한 조합이란 점에서 더욱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이 그루브를 타며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모습은 이제껏 본 적 없는 신선한 시너지로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god 멤버이자 독보적인 보컬리스트 김태우는 ‘Cola Comigo’의 보컬 커버 콘텐츠로 원곡과 또 다른 울림을 전했다. 이 밖에도 에이티즈 성화, 블랙스완 가비, 로우디, 유하 등 아티스트들이 댄스 챌린지에 동참하며 핫한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젤로는 그룹 B.A.P 멤버로 데뷔 후 지난 2019년 첫 솔로 EP ‘DISTANCE (디스턴스)’ 발매를 시작으로 꾸준히 완성도 높은 작업물을 선보이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견고한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최근 음악 레이블 블랙스쿼드(VLACKSQUAD)에 합류한 그는 신곡 ‘Cola Comigo’를 발매하고, 팬 콘서트 ‘COMIGO : NEXT CHAPTER (코미구 : 넥스트 챕터)’를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활동 새 챕터를 열었다. 특히 팬 콘서트에는 B.A.P로 활동하며 인연을 이어온 정대현, 유영재, 문종업이 게스트로 나서 젤로와 합동 무대를 펼치며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자아냈다.
젤로는 계속해서 다채로운 음악과 콘텐츠로 올라운더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 보폭을 확장해갈 계획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블랙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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