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원, 말티즈 비하 발언? "죄송합니다" 무슨 일 [소셜in]
'유미의 세포들3'에서 신순록을 연기한 배우 김재원이 극 중 발언과 관련된 사과로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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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김재원은 자신의 SNS에 "전국에 계신 말티즈 견주 분들께 죄송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에서 그가 연기한 신순록의 연기 장면이 담겼다.

해당 극 중 장면에서 김재원은 유미 역의 김고은에게 "말티즈는 똥도 먹지 않나요"라고 이야기한다. 이에 말티즈를 키우고 있는 유미의 분노를 폭발시키며 갈등을 부추기게 된다.

이 장면을 두고 말티즈를 키우는 견주들은 "우리 강아지는 이제 안 그런다", "저 똥 안 먹어요", "말티즈 견주들도 사실 인정한다"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댓글로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3'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선공개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 iMBC연예 DB | 사진출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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