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지석진이 삼성전자 주식 투자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

최근 TEO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지석진과 미미가 게스트로 출연한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서 지석진은 자신의 투자 실패 사례를 언급하며 "삼성전자 주식을 8만 원대에 사고서 늘 10만 원을 못 넘고 떨어지더라"며 "어느 날 딱 10만 원을 넘길래 바로 팔았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씁쓸하게 웃은 지석진은 "내가 기가 막히게 팔더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석진은 넷플릭스 예능 '만학도 지씨'에서도 주식 토크로 짠한 모습을 보였다. "제가 손절을 못한다", "언젠간 이기겠지 한다",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팔라고 하는데, 난 거의 머리 위에서 사고 발바닥에서 판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지석진이 10만 원에 판매한 삼성전자 주식은 전날(15일) 기준 21만 원을 넘기며 전고점(228,500원)을 목전에 뒀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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