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8월 컴백, '활동중단' 마농 함께할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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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하이브-게펜 레코드는 16일 "캣츠아이가 오는 8월 14일 세 번째 EP '와일드(WILD)'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캣츠아이의 신보는 2025년 6월 발표된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 이후 약 1년 2개월 만이다. 최근 선보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무대와 싱글 '핑키 업(PINKY UP)'으로 인기몰이 중인 만큼, 컴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마농의 활동 재개 여부. 마농은 올해 초 건강상 이유로 활동 중단에 돌입한 바 있다. 향후 계획을 묻자 하이브-게펜 레코드 측은 iMBC연예에 "마농의 복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건넸다.

한편 캣츠아이는 빠르게 팬층을 확장하고 있다. 그간 '가브리엘라(Gabriela)', '인터넷 걸(Internet Girl)', '날리(Gnarly)' 등을 잇달아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 100'에 진입시켰으며, 두 번째 EP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는 '빌보드 200'에서 41주 연속 차트인을 이어가고 있다.

또 최근엔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에 '올해의 신인 아티스트(New Artist of the Year)' '베스트 뮤직 비디오(Best Music Video)' '브레이크스루 팝 아티스트(Breakthrough Pop Artist)' 등 세 개 후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하이브-게펜 레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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