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유명가수, 10대 소녀 살해 혐의 체포 "차량서 시신 발견" [투데이픽]


가수 데이비드(d4vd)(본명 데이비드 버크, 21)가 10대 소녀 살해 혐의로 체포됐다.

1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 경찰은 최근 데이비드를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14) 살해 혐의로 체포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