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이 아이돌 활동 당시 인기를 언급했다.



4월 18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4회에서 이주연의 남다른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MC들은 이주연을 반기며 그가 2000년대 초 인터넷 5대 얼짱으로 유명했다고 밝혔다. 이때 당시 이주연의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주연은 “중학생 때는 평범했다. 안경을 쓰고 다녔는데, 고등학교를 올라가면서 렌즈를 끼게 됐다”라고 밝혔다. 안경을 벗자마자 시선과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는 것. 이주연은 “지금 생각해 보면 그때 즐길걸. 이제는 쳐다봐 줬으면 좋겠는데”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후 그룹 애프터스쿨의 비주얼 센터가 되어 인기를 끌었다고. 유병재가 “남자 아이돌에게 인기 많았나?”라고 하자, 이주연이 “남자 그룹 중 1명씩은 있었다”라고 솔직히 말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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