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멤버들과 추격전 기회…경찰과 도둑 '무도런' 6월 7일 개최
'무한도전' 멤버들이 시민들과 함께 '경찰과 도둑' 추격전을 벌인다. 모스트267이 제작한 '무도런'이 6월 7일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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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7일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제작: MOst267)’가 서울 상암 문화비축기지에서 10km 코스로 진행된다.

‘영원한 맏형’ 박명수를 비롯해 ‘캐릭터 장인’ 정준하, ‘키작은 꼬마’ 하하 등 무도 멤버들이 참여하여 지난해와 같이 팬들과 직접 호흡할 예정이다.

올해 레이스는 ‘무한도전’의 상징인 추격전 형태로 ‘경찰과 도둑’ 콘셉트로 꾸며진다. 참가자들은 각각 경찰팀과 도둑팀으로 나뉘어 10km 코스를 달리게 된다. 레이스는 기록 대결 방식으로 진행하여 실제 추격전을 방불케 하는 박진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무한도전’ 특유의 감성을 녹여낸 한정판 레이스팩이 지급된다. 특히 이번 레이스팩은 ‘경찰과 도둑’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특별 제작되어,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마치 추격전의 주인공이 된 듯한 완벽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지난해 서울과 부산 레이스 당시 독보적인 디자인의 레이스팩이 도심 속 진풍경을 연출하며 화제를 모았던 만큼, 이번 아이템 역시 팬들에게 그 시절의 감동과 웃음을 소환하는 특별한 소장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무한도전 Run with 쿠팡플레이’ 참가 신청은 오직 쿠팡플레이 모바일 앱을 통해 진행된다. 5월 7일 오후 12시 ‘스포츠 패스’ 가입자 대상 선예매, 오후 8시 와우회원 및 스포츠 패스의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추후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한편, MBC 오리지널 콘텐츠 스튜디오인 ‘모스트267(MOst267/MBC Original Studio)’은 웨이브 예능 '피의게임3' , 쿠팡플레이 예능 '강호동네서점' 등 다양한 OTT의 콘텐츠를 제작 하고 있으며 '피의게임'의 현정완PD와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김지우PD, '사상검증구역: 커뮤니티' 권성민PD 등이 합류하여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쿠팡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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