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만 뭉친 씨야 "불화설? 싸운 적 없다" 해명 (정희)
20주년을 맞은 그룹 씨야가 불화설을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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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그룹 씨야(See Ya / 김연지, 이보람, 남규리)가 출연했다.

이날 DJ김신영은 "누가 먼저 재결합을 제안했는지 궁금하다. 쉽지 않았을 텐데 누구였냐"라고 물었고, 멤버들은 "남규리"라고 답했다.

남규리는 "내가 대표라 제안을 했다. 회사에 물어봤는데 고민하시다 흔쾌히 허락해 주셨다.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말했다.

그 후 김신영은 불화설에 대해 물었고, 이보람은 "우리가 싸우고 그러진 않았다. 일 때문에 문제가 있었지만, 직접적으로 싸우거나 그러진 않았다"라고 해명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정오의 희망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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