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솔로곡 '줄게' 당시 48kg…에너지 고갈 상태"
조현아가 솔로곡 '줄게'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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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안광 돋는 뚱초&식당 이모님 짠한형 EP.14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조현아는 솔로곡 '줄게'에 대해 "웃으면서 노래하는 게 너무 하고 싶었다. 자기를 표출하지 못하니까 미쳐버리는 줄 알았다. 그래서 제가 '줄게'를 하게 된 거다"고 했다.

권순일과 조현아는 "댓글 창이 화제였다. 분명히 공개되지 않은 예능에서 하는 벌칙이라고, 조현아가 이럴 일 없다더라", "남자만 밥 더 많이 주는 식당 사장님 같다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현아는 당시 화제가 됐던 '줄게' 무대에 대해 "제가 그때 MC를, 일주일에 방송 6개 정도 했다. MC를 하면 목이 간다는 걸 몰랐다. 또 제가 그때 48kg라 너무 힘들었다. 지금 62kg이다. 무대를 갔는데 에너지도 안 나오고 목소리도 안 나오더라"고 하며 "방송 이후 상황이 좋진 않다길래 유튜브 녹화를 잡아 댓글 읽기로 정면돌파했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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