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스쿠터 처분 "다치면 아기한테 뒷바라지 시킬 거냐고" (동상이몽2)
육중완이 아내의 한마디에 스쿠터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가수 육중완이 출연했다.

이날 육중완은 "저에게 스쿠터는 행복이었는데 제 손발을 잘라놨다. 어느 날 아내가 아기가 태어났으니 접으라고 하더라. 그래서 싸웠는데 '너 팔다리 다치면 아기한테 뒷바라지 시킬 거냐'고 한마디 하더라. 그 모습을 상상하게 되면서 정리했다"고 말했다.

육중완은 몰래 타지 그랬냐는 말에 "사실 아내 몰래 샀는데 아내한테 제보가 계속 들어가는 것 같다. 헬멧, 복면으로 다 가리고 탔는데 집 앞에서 세 살 딸이 '아빠'라고 하더라. 너무 놀랐다"고 말했다.

한편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은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