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마비' 위키드 배우, 항공사 폭로…"휠체어 탔다고 탑승 거부" [투데이픽]


하반신 마비로 휠체어를 타는 할리우드 배우 마리사 보드가 비행기 탑승을 거부당했다고 주장했다.

25일 버라이어티 등 외신에 따르면, 보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영상을 올려 "휠체어를 탄다는 이유로 서던 에어웨이즈 항공편 탑승을 거부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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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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