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브루노 마스 패러디, 신고받아 삭제돼…앤더슨 팩이 SNS 선팔"
UV가 브루노 마스 패러디 영상 비하인드를 전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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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짠한형 신동엽'에는 'UV 유세윤 뮤지 EP.142 이런 천대는 처음이야 캪틴큐~'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정호철은 유세윤에게 "예전에 브루노 마스 뮤직비디오 패러디했을 때 뵀다. 조회수가 안 나오니 영상이 바로 없어지더라"며 패러디 영상을 언급했다.

유세윤은 "그게 어떻게 됐나 봤더니 조회수 때문이 아니라 저작권 침해 신고를 받아 삭제됐다. 보통 패러디 영상은 수익이 원곡자에게 가기 때문에 오케이 해 주는데 신고한 게 이상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뮤지는 "브루노 마스나 앤더슨 팩 중 한 명이 한 것 같다"고 추측했고, 유세윤은 "브루노 마스는 속이 좁은 것 같다. 앤더슨 팩이 저를 SNS 선팔을 해서 맞팔을 하면서 저희를 응원해 줄 줄 알았는데 신고를 하더라"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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