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천호식품 대표 "저출산 해결 위해 후원…韓 미래 걱정" (물어보살)
前 천호식품 대표 김영식 씨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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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후원 중인 김영식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김 대표는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이 없어 전국 200개의 학교가 입학식을 못했다. 아이 울음소리가 없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도 없다"고 하며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회사 직원이 셋째를 낳으면 1,220만 원을, 얼굴도 모르는 가구일 경우 200만 원씩 총 9억 원가량 후원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서장훈에게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솔선수범해 달라"고 부탁했고 당황한 서장훈은 "혼자 살고 있다. 언젠가 해야 하는데 나이가 (많다)고 했다.

한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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