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38살 때 나이 많다고 해고 통보…홧김에 호주 이민" (남겨서)
최양락이 호주로 이민 갔던 이유를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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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코미디언 최양락이 출연했다.

이날 최양락은 이영자가 "갑자기 호주로 이민을 간다고 해서 너무 생뚱맞았다"며 전성기 시절 방송을 중단하고 호주 이민을 간 이유를 묻자 "1998년에 남희석과 '좋은 친구들'을 할 때다. 국장님이 부른다기에 갔는데 해고 통보를 받았다"고 말했다.

최양락은 "마흔도 안 됐을 때, 38살 때다. 나이가 많다고 하더라"고 하며 욱하는 마음에 이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민 후에도 개그를 짜는 최양락을 보며 팽현숙은 "이러지 말고 한국으로 가자고 해서 왔다. 쌍꺼풀 수술을 시키고 단발머리를 해 개그계로 복귀시켰다"고 덧붙였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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