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최양락 "개그 콘테스트 1위…건방 떨다 방송국서 잘려"
최양락이 M사에서 K사로 옮긴 이유를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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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코미디언 최양락이 출연했다.

1981년에 데뷔한 최양락은 "엄영수, 이상운, 김정렬, 김보화, 이경규와 동기다. 8명 뽑았는데 이경규는 8등이었다. 최하였어도 아직까지 롱런하고 대장 노릇을 한다"고 하며 자신이 M사 개그 콘테스트에서 1등을 했다고 밝혔다.

최양락은 "운이 좋았다. 그런데 큰 상을 받으면 건방을 떨게 된다. 그래서 3달 만에 잘렸다. 그래서 K사로 갔다. '젊음의 행진' 작가가 M사에서 잘린 건 모르고 대상으로 뽑힌 건 알았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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