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김혜윤 신혼부부 비주얼…이시언 깜짝 등장 (언니네 산지직송)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이 시상식 룩을 입고 꼬치 먹방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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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연출 김세희)' 3회에서는 필리핀 보홀을 배경으로 염정아, 박준면, 덱스, 김혜윤의 눈 뗄 수 없는 여정이 이어졌다.

이날 사 남매는 '거북이와 함께 춤을' 콘셉트인 호핑 투어로 본격적인 여정을 시작했다. 광란의 선상 댄스 클럽으로 분위기가 달아오른 가운데, 대망의 바다 거북이도 만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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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면, 덱스, 김혜윤은 에메랄드빛 바다에 뛰어들어 설레는 바닷속 탐험에 나섰다. UDT 출신 덱스는 능숙하게 바다를 누비며 '물덱스' 면모를 발휘했고, 끊임없이 김혜윤을 살피며 오빠 노릇도 톡톡히 했다. 스노클링 첫 도전인 염정아는 "신혼여행에서도 안 했던 경험"이라며 형형색색의 열대어와 물속 세계에 연신 감동했다.

숙소로 돌아온 사 남매는 '밥상예술대상'이라는 콘셉트 아래 4인 4색 드레스 코드로 포토타임에 나섰다. 고가 외식권 획득을 위해 파티 룩을 따로 챙겨 온 것. 저녁 파업까지 선언했지만, 저가 외식권을 손에 넣었다. 결국, 사 남매는 시상식 룩을 입고 툭툭이를 탄 언밸런스한 모습으로 야장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로컬 꼬치구이 집을 찾았다.

방송 말미, 깜짝 손님으로 배우 이시언이 등장했다. 덱스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이시언은 "덱스 때문에 왔다"라며 깜짝 카메라를 준비하는 모습으로 호기심을 더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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