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혁이 아들 탁수, 준수의 근황을 공개한다.

5월 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연출 이창우, 이린하)에서는 이종혁이 냉장고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날 이종혁은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로 인연을 맺은 김성주, 안정환과 폭로전을 펼치며 시작부터 화끈한 입담을 뽐낸다. 그는 최근 둘째 아들 준수의 대학 입학으로 삼부자 모두 연기 전공을 하게 된 근황도 전한다.
이종혁은 자신처럼 연기의 길을 걷는 아들들을 반대한 적 없다며, 자신의 연극보다 아들 탁수의 연극 홍보에 나서는 등 팔불출 아빠의 모습을 드러낸다. 또한, “탁수와 소주 7병을 마셨다”라며 술 배틀 일화를 밝힌다. 준수의 남다른 주량도 전한다고.
‘야구광’ 이종혁은 ‘LG 트윈스의 팬 중 가장 시구를 많이 한 연예인’이라는 기록으로 이목을 끈다. 손종원이 SSG 랜더스의 개막전 시구 후일담을 전하자, 20년 한화 이글스 골수팬 권성준, LG 트윈스 팬 정호영은 “시구 한 번을 안 불러주더라”라며 불만을 드러낸다. 이에 박은영이 두 셰프만 시구를 하지 못한 원인을 분석해 웃음을 안긴다. 오는 3일 저녁 8시 5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