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 이다희, 경수진이 ‘like JENNIE’ 챌린지에 도전한다.

오늘(1일)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연출 이세영) 4회에서는 ‘구기동 청소왕’ 이다희가 장도연과 함께 동네 카페에 방문한 사이 방 안에 불청객이 출몰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다희, 장도은 집에 있는 ‘동사친’들의 다급함이 느껴지는 현장 사진에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휴대전화 너머로 혼란스러운 상황을 파악한 두 사람은 애써 침착함을 유지하며 집으로 향한다. 하지만 청결에 민감한 이다희는 자신의 방에 누군가 배설물을 남겼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고 “내 방에 똥 쌌대!”라며 멘붕에 빠진다.
또한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이 안무가 모니카, 립제이의 일일 제자가 된 모습도 공개된다. 이다희가 벗과 함께하는 ‘벗킷리스트’로 ‘like JENNIE’ 춤을 배워 챌린지를 촬영해 보고 싶다고 고백한 것.
최다니엘의 ‘벗킷리스트’인 단체 미팅에는 장근석과 안재현이 함께한다. 온라인으로 미팅 신청 양식에 사진을 첨부하기 위한 최다니엘의 거울 셀카 도전기부터 세 사람의 이상형까지 모두 공개된다.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중독자인 최다니엘과 장도연이 블루스를 추는 모습도 펼쳐진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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