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T가 '짠한형'에 출연했다.




4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TXT 수빈 범규 EP.143 하루에 하루만 더 사랑해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수빈, 범규의 등장에 "나와줘서 고마워"라고 하며 "오늘 수빈, 범규가 나온다고 하니까 여자 제작진들이 다 왔다. 여자 제작진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이 "원래 두 세명인데 오늘 되게 많이 와주셨다"고 하자 스튜디오를 둘러보던 수빈은 "응원봉도 있다"고 놀라워했다.
이에 정호철과 신동엽은 "저분들이 메이크업한 것도 처음 본다", "늘 초췌한 상태로 일하는데 샵에 갔다 온 분도 있다. 그리고 남자들은 몇 명 안 왔다"고 덧붙이며 폭소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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