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심형탁 子 하루, 공원서 즉석 팬미팅
"하루 인기가 아빠 전성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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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하루가 꽃미남으로 변신한다.

6일(수)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20회는 '너와 함께 봄날은 간다'편으로 MC 김종민과 랄랄이 함께한다. 이 가운데, 심형탁은 사야와 연애시절 여행 갔던 추억의 춘천으로 하루와 장거리 여행을 떠난다.

이 가운데 하루를 알아보는 사람들로 복작거리자 즉석 팬미팅이 펼쳐진다. 시민들이 "하루야 이모팬이야~"라고 인사하며 팬심을 드러내자 하루는 앙증맞은 손을 번쩍 들어 화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하루는 "오와~"라며 전방에 큰 소리로 반가움의 샤우팅을 한 후 심쿵 눈웃음과 앙증 브이 포즈까지 선보여 팬심을 더 솟구치게 만든다고. 이에 심형탁은 "하루 인기가 아빠 전성기 같아"라며 덩달아 폭발적인 인기를 만끽한다고.

그런가 하면, '벚꽃 하루'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루가 꽃무늬 옷에 벚꽃 모양 핀까지 꽃으로 맞춤해 완벽한 꽃미남으로 거듭난 것. 특히 벚꽃 사이에서 누가 꽃인지 모를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내며 해사한 눈웃음까지 지어 귀여움을 폭발시킨다.

2013년 처음 방송된 이래 13년 동안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023년 은우에 이어 2025년 6월 2주차,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정우가 2주 연속 10위권 안에 올랐으며, 2025년 8월 2주차 동일 부문에서 하루와 심형탁이 동시에 10위권에 진입해 시청자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기준) 또한 제14회 '인구의 날' 기념 '대통령 표창'을 받아 '국민 육아 예능'의 위엄을 보여준 바 있다.

자동 입덕을 부르는 하루의 깜찍한 팬서비스와 벚꽃보다 더 벚꽃 같은 하루의 비주얼은 6일(수)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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