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브(Yves)가 유럽에 이어 미주까지 접수한다. 북남미 14개 도시를 정조준해 미주 투어 '2026 YVES TOUR THE AMERICAS'를 개최하는 것.

이브는 오늘(5일, 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에서 '2026 YVES TOUR THE AMERICAS'를 개최, 본격 미주 투어의 포문을 연다.
최근 유럽 9개 도시를 열광시킨 유럽 투어 'YVES EUROPE TOUR'를 전 회차 매진시키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브는 '2026 YVES TOUR THE AMERICAS' 밴쿠버 공연을 시작으로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애틀랜타, 뉴욕, 시카고, 토론토 등 북미에 이어 상파울루, 몬테비데오, 부에노스아이레스, 산티아고, 보고타 등 남미까지 총 14개 도시를 아우르는 대규모 투어에 돌입한다.
이브는 그간 핑크팬서리스(PinkPantheress), 브래티(Bratty), 언더스코어(Underscores), 롤로 주아이(Lolo Zouaï), 렉시 리우(Lexie Liu) 등 국경과 장르의 초월 속 다양한 아티스트와 협업을 이어오며 글로벌 입지를 다진 가운데, 이브만의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더욱 입체적으로 그려낼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이브는 탄탄한 보컬과 감각적 퍼포먼스를 앞세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사, 전 세계 팬들과 음악으로써 하나가 되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유럽을 넘어 미주까지 접수한 이브는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글로벌 존재감을 또 한 뼘 각인시킬 전망이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파익스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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