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원희가 신분증 검사를 받고 싶다고 털어놨다.



5일 'TEO 테오' 채널에는 '안 좋아하면 쳐들어간다 쿵짜라쿵짝 EP. 138 아일릿 원희 윤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장도연은 원희에게 "'라스'에서 만났을 때 신분증 생겨서 들고 편의점에 갔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원희는 "그런데 그 이후로 한 번도 검사를 안 했다"고 하며 "신분증을 가지고 다니는데도 검사를 안 해서 다음엔 이마에 붙이고 가야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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