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디자이너 "블랙핑크 지수, 내 물건 훔쳐갔다" 주장 [투데이픽]



벨기에 출신의 한 패션 디자이너가 그룹 블랙핑크 지수 측으로부터 의상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폭로해 화제다.

벤자민 보트만스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내 물건을 돌려달라"며 "지수가 내 물건을 훔쳐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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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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