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18살 어린 홍지윤과 남다른 인연 "우리 본 적 있지 않냐" (전현무계획)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와 곽튜브, 그리고 홍지윤·솔지가 함께 김천 먹트립에 나선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는 8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0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경북 김천을 찾아 ‘먹친구’로 합류한 홍지윤, 솔지와 함께 맛과 흥을 동시에 즐기는 여정을 펼친다.

이날 김천에 도착한 전현무는 “세대 구분 없이 모두가 찾는 핫플”이라며 분위기를 띄운다. 곽튜브 역시 “최근 축제로 인해 전국에서 가장 주목받는 곳 중 하나”라고 덧붙인다. 특히 전현무는 ‘김천 김밥 축제’에 지난해 약 15만 명이 방문했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현장의 열기를 전한다. 이어 “어버이날에 어울리는 게스트”라며 홍지윤과 솔지를 소개한다.

네 사람은 반갑게 인사를 나눈 뒤 곧바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전현무가 홍지윤에게 “어디서 본 적 있지 않냐”고 묻자, 홍지윤은 “몇 번 뵌 것 같다”고 능청스럽게 답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두 사람은 어버이날 분위기에 어울리는 노래 한 소절을 선보이며 현장을 달군다.

이후 홍지윤과 솔지는 직접 준비해 온 꼬마김밥을 꺼내며 김천의 대표 먹거리로 이야기를 이어간다. 어묵, 단무지, 오이 등 간단한 재료로 구성된 김밥임에도 큰 인기를 끈다는 설명에 네 사람은 맛을 보며 감탄을 이어간다. 가볍게 입맛을 돋운 이들은 본격적인 첫 식사를 찾아 이동한다.

세대를 아우르는 ‘핫플’ 김천에서 펼쳐지는 이번 먹트립은 어버이날 특집으로 꾸며지며, 전현무·곽튜브와 홍지윤·솔지의 케미스트리가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 30회는 5월 8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된다.

이번 방송은 지역 축제와 먹거리, 그리고 세대 공감 요소를 결합해 예능의 확장된 재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N·채널S ‘전현무계획3’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