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셔누·형원, '러브 미' 본격 카운트다운
몬스타엑스 셔누X형원이 새 미니 앨범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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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일 몬스타엑스 공식 SNS를 통해 셔누X형원의 두 번째 미니 앨범 ‘LOVE ME’(러브 미)의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문서 형태로 제작된 이번 스케줄러는 앨범의 메시지와 콘셉트를 암시하는 구성으로 궁금증을 높이며, 다양한 티징 콘텐츠 공개를 예고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셔누X형원은 6일 트랙리스트를 시작으로 신보의 전반적인 구성을 먼저 공개한다. 이어 8일에는 ‘LOVE ME OR NOT’ 버전의 콘셉트 필름과 포토가 공개되며 본격적인 콘셉트 서사의 시작을 알린다. 이후 10일과 12일, 14일과 16일에는 각각 ‘LOSING CONTROL’과 ‘CRUSH ON YOU’ 버전의 콘셉트 필름 및 포토가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또한 18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가 공개되며 컴백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19일에는 앨범 프리뷰가 공개된다. 이어 21일 오후 6시 새 미니 앨범 ‘LOVE ME’를 정식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번 앨범 ‘LOVE ME’는 셔누X형원만의 감각적인 무드와 섬세한 감정선을 더욱 선명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은 ‘LOVE ME’라는 메시지 아래 사랑의 다양한 결을 각자의 시선으로 풀어내며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그간 프로듀싱과 퍼포먼스 양면에서 탄탄한 역량을 입증해온 만큼, 이번 유닛 활동에서도 완성도 높은 음악과 시너지가 기대된다. 몬스타엑스 유닛으로서의 색깔을 더욱 확장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셔누X형원의 두 번째 미니 앨범 ‘LOVE ME’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셔누X형원이 완성할 한층 깊어진 감성 유닛 시너지와 확장된 음악적 세계관이 컴백 기대감을 더욱 높이는 모습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몬스타엑스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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