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번호 없어"…현영, '가짜 친분' 의혹 이실직고 (퍼펙트 라이프)
‘퍼펙트 라이프’가 가정의 달 특집으로 MC 현영의 유쾌하고 솔직한 일상을 공개하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전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안방마님 현영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인맥 사진을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만든다. 현영은 최홍만, 이현이, 전현무, 김민종 등과 함께 찍은 사진에 이어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와 함께한 사진까지 공개해 부러움을 자아냈지만, 배우 신승환은 “그렇게 친한 느낌이 없다. 급하게 사진 찍고 SNS에 올린 것 같다”고 의심 섞인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유발한다. 이어 이성미가 “(임영웅 씨와) 연락하고 지내냐?”고 묻자 현영은 “요즘 영웅 씨가 너무 바빠서…”라며 말을 흐리고, 전현무가 “연락처가 정말 있는 거냐”고 재차 묻자 결국 “없어요. 없어!”라고 솔직하게 밝혀 스튜디오를 폭소로 물들인다.

이어 현영은 최근 4kg 감량에 성공하며 요요를 극복한 다이어트 근황도 공개한다. 그는 아침 체중계에서 54.43kg을 기록했다고 밝히며, “지난 겨울 58kg까지 쪘다가 두 달 사이에 다시 감량했다”고 전한다. 복부·등 스트레칭과 스쾃 등 운동 루틴은 물론,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기 위해 작은 밥그릇을 사용하는 식단 습관까지 공개하며 철저한 자기 관리 일상을 보여준다.

또한 가족과 함께한 봄 소풍 에피소드도 눈길을 끈다. 현영은 부모님 댁을 방문해 어머니, 올케와 함께 공원으로 나들이를 떠나고, “요즘 유행하는 음식을 만들어주겠다”며 세숫대야 크기의 양푼을 꺼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어 두릅, 밥, 열무김치를 넣은 대용량 비빔밥을 완성하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든다. 이를 본 신승환은 “확실히 극단적인 캐릭터다. 아침엔 작은 밥그릇, 밖에서는 양푼이라니 대비가 크다”고 말해 웃음을 더한다.

현영의 솔직한 인맥 토크부터 자기관리 일상, 가족과의 따뜻한 순간까지 담긴 이번 방송은 유쾌한 에너지와 공감 가득한 재미를 전하는 회차로 완성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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