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3' 오유진 특강 받은 97세 전수경 父, 특훈 결과는? (아빠하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서 ‘97세’ 전수경 아버지가 전국 가요제 예심 무대에 도전하며 놀라운 열정과 에너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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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 방송에서는 전수경이 아버지 전한균 씨를 모시고 전국 가요제 예심 현장을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음악에 대한 깊은 애정과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전수경 아버지는 “음악만 있으면 세상 부러울 게 없다”는 말처럼 여전히 뜨거운 열정을 드러낸다. 이에 전수경은 아버지에게 직접 가요제 출전을 제안했고, 준비 과정에서는 ‘미스트롯3’ 미 출신 오유진의 특별 레슨까지 받으며 무대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예심 현장에 도착한 부녀는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순서를 기다리며 함께 무대를 준비한다. 전수경은 수많은 오디션 경험을 살려 “인사할 때 ‘97세 전한균입니다’ 이렇게 해”라고 조언하며 디테일한 코칭을 펼치고, 아버지는 “그거까지 또 해?”라면서도 딸의 말을 귀담아듣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무대에 오른 전수경 아버지는 ‘청춘의 꿈’을 열창하며 나이를 잊은 무대를 선보이고,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앙코르 요청과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까지 이어지며 분위기가 고조된다. 특히 무대 도중 터져 나온 열광적인 반응은 현장을 축제처럼 만들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이번 방송은 97세 최고령 도전자의 뜨거운 무대와 가족의 응원이 어우러지며 감동과 활력을 동시에 전하는 회차로 완성된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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