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진이 캐나다인 표신혜와의 국제 소개팅 이후 근황을 직접 공개하며 연애 스타일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그려진다.

채널A ‘신랑수업2’ 8회에서는 ‘대쪽이’ 이정진이 연애부장 송해나와 만나 자신의 연애 상태를 점검하고 현실적인 조언을 듣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한국어에 능통한 캐나다인 표신혜 씨와 소개팅을 통해 설렘을 자아냈던 이정진은, 이번 만남에서 관계 이후의 상황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뜻밖의 후일담으로 현장을 웃음 짓게 만든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예상치 못한 전개에 놀라움과 유쾌한 반응이 동시에 터져 나온다.
송해나는 이정진의 연애 방식에 대해 “오빠가 소개팅할 때마다 ‘쿨한 척’ 하는 게 재수 없어 보일 수도 있다”며 날카로운 조언을 건네고, 이정진은 특유의 자기 확신과 유머로 받아치며 티키타카를 이어간다. 이어 두 사람은 모델 후배들과의 만남을 통해 실제 여성들의 시각에서 이정진의 매력과 스타일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고, 보다 현실적인 연애 개선 포인트를 짚어본다.
이번 방송은 이정진의 솔직한 후일담과 송해나의 현실 조언, 그리고 현장 케미가 어우러지며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전하는 회차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채널A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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