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유재필이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의 얼굴로 나선다.

유재필은 오는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MC를 맡아 현장의 분위기를 이끈다.
'백상예술대상'은 방송·영화·연극을 아우르는 국내 대표 종합 예술 시상식이다. 유재필은 JTBC 김하은 아나운서와 함께 공동 MC로 호흡을 맞추며 본 시상식에 앞서 레드카펫 현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그동안 유재필은 다양한 K팝 행사와 제작발표회, 쇼케이스, 팬미팅, 레드카펫 행사 등에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과 친근한 입담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출연진과 자연스럽게 호흡하는 센스 있는 진행으로 현장 분위기를 편안하게 이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각종 연말 시상식과 음악 행사 레드카펫 MC로 활약하며 업계 관계자들과 팬들 사이에서 꾸준한 신뢰를 쌓아왔다. 트렌디한 감각과 순발력 있는 진행, K팝 문화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15년 SBS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유재필은 MC와 예능, 웹 콘텐츠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이다. 최근에는 공연과 행사 MC는 물론 웹 콘텐츠 진행까지 활동 반경을 확장하며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유재필이 MC를 맡은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은 오는 8일 오후 5시 50분 네이버에서 생중계된다. 본 시상식은 같은 날 오후 7시 50분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되며, 네이버에서도 디지털 생중계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본인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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