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몬스터, 오늘(9일) ‘음중’ 출격…신곡 ‘춤’ 퍼포먼스 기대
그룹 베이비몬스터가 미니 3집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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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이비몬스터는 이날 방송되는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다. 미니 3집 컴백 후 처음으로 음악 방송에서 타이틀곡 '춤 (CHOOM)'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YG 자체 콘텐츠들만으로 뜨거운 반응을 끌어낸 만큼 인기 상승세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뮤직비디오는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으로 직행 후 현재 5200만 뷰를 돌파했으며, 퍼포먼스 비디오 또한 2200만 뷰를 넘어서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곡명인 '춤 (CHOOM)'에 걸맞은 베이비몬스터만이 선사할 수 있는 강렬한 퍼포먼스가 이러한 쌍끌이 인기의 트리거가 됐다. 특히 "Let’s choom" 외침과 함께 양팔과 다리를 파워풀하게 사용해 리듬을 타고, "Watch out" 속삭임에 맞춰 손을 반전시키는 등 후렴구 안무가 특히 매력적이라는 반응이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지난 4일 미니 3집 [춤 (CHOOM)]으로 컴백 후, 아이튠즈 앨범 차트 19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월드와이드 앨범 차트 정상에 안착해 인기 순항 중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YG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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