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 "바람피워서 쫓겨나…이혼 안 했으면 화가 됐겠냐" (동치미)
조영남이 이혼을 했기 때문에 화가가 됐다고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700회 특집 '아그들아, 오빠 아직 살아있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영남은 "내가 바람피워서 쫓겨났잖아"라고 하더니 "제일 갑갑한 게 은행에 가는 거였다"며 이혼 후 은행에 처음 가봤다고 했다.

그러면서 조영남은 설운도가 아내에게 용돈을 받아 생활한다고 하자 "그럴 때는 이혼하자고 해야한다"고 하며 "내가 이혼하니까 화가가 됐다. 이혼 안 하고 걔랑 계속 살았으면 화가가 못 됐을 거다. 여자가 있었다면 내 성격에 그림 못 그린다. 이혼하고 자유 시간이 생기니 그림을 그린 것"이라고 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