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귀신의 반전 미모? 알고보니 171cm 배우 설윤지 [소셜in]
공포 영화 '살목지'에서 로드뷰 귀신 역할을 맡은 배우의 정체가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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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에는 배우 설윤지가 인터뷰이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설윤지는 자신을 "'살목지' 로드뷰 귀신 역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설윤지는 "'무섭다'는 주변 반응이 많다. '팝콘 돌려달라', '꿈에 나올 것 같다'는 메시지도 많이 온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살목지'의 실제 촬영 장소는 살목지가 아니었다고. "담양에 있는 담양호에서 촬영을 했다. 실제 장소와 비슷한 곳처럼 느껴지더라"며 "사진이나 영상으로 봤을 땐 무서워서 못 갈 것 같다. 그런데 관객 분들은 영화 보시고 바로 살목지로 이동하시는 게 너무 신기하다"고 말했다.

촬영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설윤지는 메인 포스터를 찍을 당시를 떠올리며 "찍을 때는 앞에 아무도 안 계셨었는데, 앞에 영화 속 장면 장면처럼 쑥 사라지는 게 있었다. 그리고 이쪽으로 오는 인기척이 느껴지더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살목지'는 지난달 8일 개봉됐다. 최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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