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범 "'故 이창호 아나운서 손자' 이재율, 물려받은 유전자 좋아"
이재율이 故 이창호 아나운서의 손자라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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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곽범 이선민 이재율 김동하 EP.144 포텐으로 터지는 죄인(?)들의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곽범은 "재율이 할아버지가 유명한 아나운서"라고 故 이창호 아나운서를 언급했고 신동엽은 "나 이번에 처음 알고 깜짝 놀랐다. 인상도 좋고 목소리도 좋다"고 했다.

곽범은 "물려받은 유전자, 딕션이 너무 좋다. 그런데 그 못 쓸 얘기를 정확한 발음으로 한다"고 했고, 이재율은 "할아버지가 아나운서셔서요. 할아버지가 '진품명품' 하신 분인데 자꾸 범이 형이 할아버지가 도자기 하나씩 빼돌렸다고 한다. 그리고 아버지가 중간 브로커를 해 장물아비라고 한다"고 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당황한 곽범은 "그걸 그렇게 얘기하면 어떡하냐. 우리끼리 한 얘기"라고 했고 이재율은 "우리끼리 나왔으니까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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