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오른 2PM 닉쿤, 푸근해진 비주얼…팬들도 깜짝 [소셜in]
그룹 2PM 닉쿤이 최근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최근 닉쿤은 2PM 공식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장우영, 준케이와 함께 숙소 생활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영상에서 특히 화제를 모은 인물은 닉쿤. '태국 왕자' 별명으로 사랑받은 그는 후드티와 모자를 착용한 편안한 모습으로 영상에 출연했다. 날렵한 턱선 대신 푸근해진 비주얼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올해 초 공개된 새해 인사 영상에서는 슬림한 이미지를 유지했던 바 있다.

누리꾼들은 "행복해 보여서 다행이다", "활동기에만 살을 빼면 금방 돌아온다", "훨씬 편안해보인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은 지난 9일~10일 양일간 일본 도쿄돔에서 데뷔 15주년 콘서트를 열었다. 오는 8월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3년 만에 국내 완전체 공연을 연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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