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이 황신혜의 노안을 폭로했다.





13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가 가방 속 물품을 공개했다.
이날 황신혜는 장윤정의 스카프를 보고 "나도 스카프 가져왔어"라며 가방에서 호피무늬 스카프를 꺼냈다.
정가은은 "가방에 뭐 있나 봐봐요"라며 황신혜의 가방 속 물품을 살피기 시작했다. 스카프와 빗, 화장품 파우치에 이어 안경을 발견한 정가은은 "이거 돋보기죠?"라고 물었고, 황신혜는 "아니다. 나 돋보기 안 갖고 다녀"라고 했다.
이에 장윤정은 "그래서 나한테 맨날 빌린다. 빌리면서 안 갖고 다니는 이유가 뭐냐"고 해 황신혜를 당황케 했다.
황신혜는 "그냥 글을 많이 안 본다"라고 했고 정가은은 "좋은 생각이다. 안 보이는데 억지로 보면 눈 더 나빠진다"고 했다.
한편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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