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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자들의 자존심이 걸린 무대 경쟁이 시작됐다. 특히 김다현이 복병이다. 거대 팬덤을 지닌 김용빈, 박서진 뒤를 맹추격하고 있는 모양새다.
14일(오전 9시 기준) 'iMBC트롯어워즈' '베스트 스테이지' 부문이 김용빈, 박서진, 김다현의 삼파전 구도로 흘러가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베스트 스테이지'는 단순 인기보다 실력에 방점이 찍힌 카테고리다. 가창력과 라이브 안정감, 무대 장악력, 퍼포먼스, 무대 매너 등 실제 무대 경쟁력을 기준으로 후보가 선정되며 "실력자들의 전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김용빈이 40%대 득표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지만 박서진과 김다현이 거센 추격에 나서며 혼전 양상을 만들고 있다.
그 뒤로는 강문경, 고정우, 김준수, 김태연, 나상도, 문태준, 박성온, 박지후, 빈예서, 양지원, 이대환, 정연호, 천록담, 최재명, 추혁진, 하동근, 한가락, 환희, 황민우 등이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iMBC연예와 참여형 셀럽 팬덤 앱 '셀럽챔프'가 함께하는 '제1회 iMBC트롯어워즈'는 '언론이 주목하고 팬들이 결정하는 시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트롯 특화 프로젝트다. 팬 투표를 기반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며, 투표는 셀럽챔프 앱을 통해 진행된다.
수상자 및 상위권 아티스트에게는 iMBC연예 기획기사 및 기획영상 제작, iMBC연예 홈페이지 배너 광고, 셀럽챔프 앱 배너 광고 등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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