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신세계’ 허남준, 임지연에 칼 겨눴다! 300년 전 전생 서사 ‘충격’
허남준과 임지연의 300년 전 모습이 공개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측이 신서리(임지연 분)와 차세계(허남준 분)의 전생부터 이어진 인연을 예고하는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은 300년 전 생각시 시절의 강단심(임지연 분)과 가면으로 얼굴의 반을 가린 사내의 모습이 담고 있다. 특히 반가면을 쓴 사내가 세계와 똑 닮은 모습을 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반가면 사내는 한밤중 무릎 꿇은 단심의 목에 칼을 겨누며 경계심을 풀지 않는 모습. 그의 새하얀 야장의에 튄 붉은 핏자국이 긴장감을 더한다. 생각시 단심은 잔뜩 겁에 질린 모습. 반가면 사내가 단심의 목에 칼을 겨누고 있는 이유가 무엇일까.

이들의 만남이 처음이 아니라는 점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앞서 2화에서 반가면 사내가 괴롭힘을 당하던 단심을 구하는 장면이 엔딩을 장식해 이들 사이의 예사롭지 않은 인연을 예고한 바 있다. 과연 300년 전 단심과 반가면 사내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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