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REDRED’로 첫 지상파 음방 1위 등극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타이틀곡 ‘REDRED’는 지난 15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이 곡으로 거둔 다섯 번째 음악방송 1위인 것.

앞서 코르티스는 지난 4월 30일과 5월 7일, 14일 Mnet ‘엠카운트다운’, 지난 13일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도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멤버들은 “저희의 음악을 많이 듣고 즐겨주셔서 감사하다. 1위를 만들어주신 코어(COER.팬덤명)분들 사랑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앙코르에서는 ‘REDRED’ 가사에 등장하는 ‘따바라’(따뜻한 바닐라 라떼)를 마시며 노래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전날 ‘엠카운트다운’ 순위 발표 직후에는 다 같이 큰절을 올리고 탄탄한 가창력을 뽐내며 앙코르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아직 데뷔한 지 1년도 안 됐는데 이렇게 멋진 상을 안겨주신 팬분들 사랑한다. 함께 이 여정을 이어나갈 수 있어 영광스럽다”라며 감격했다.

한편, ‘REDRED’는 지난 13일 오후 11시 처음 멜론 ‘톱 100’ 1위를 찍은 후 14일, 15일 오후 11시에도 재차 정상을 밟았다. 멜론 일간 차트에서는 나흘 연속(11~14일 자) 3위를 지켰다. 같은 기간 벅스 일간 차트에서는 1위를 수성했다. 해외 차트에서는 최초, 최다 기록을 새로 쓰고 있다. 최근 5년 내 데뷔한 K-팝 보이그룹 중 처음으로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일간, 주간 차트에 진입 후 장기 흥행 중이다.

한편, 코르티스는 오늘(16일) MBC ‘쇼! 음악중심’, 17일 SBS ‘인기가요’에서 ‘REDRED’와 수록곡 ‘TNT’ 무대를 선사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빅히트뮤직, Mnet,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