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훈, 용인 집단 식중독 피해…"6kg 빠지고 40도 고열" [투데이픽]


가수 노지훈이 용인 집단 식중독 사건의 피해자임을 밝혔다.

17일 노지훈은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기사에도 났던 용인 집단 식중독, 정말 끔찍하다"고 밝혔다. 이어 "6일 만에 6kg가 빠지고 열도 40도 가까이 올라 떨어지지도 않았다"며 "여러분 더운날 음식 조심히 드시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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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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