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트와이스 모모와 'Motto' 챌린지 함께하고파" (영스트리트)
새 미니 앨범 ‘Motto(모토)’로 돌아온 있지(ITZY)가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컴백 비하인드와 챌린지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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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지난해 11월 발매된 ‘TUNNEL VISION(터널 비전)’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보다. 타이틀곡 ‘Motto’를 중심으로 ‘Glitch’, ‘You And I’, 멤버별 솔로곡까지 총 8개 트랙이 담겨 있다.

이날 방송에서 있지는 타이틀곡 ‘Motto’의 첫 라이브 무대를 선보이며 청취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신곡은 여름 감성을 겨냥한 청량한 분위기의 곡으로, 방송 직후 청취자들은 “여름 플레이리스트에 꼭 넣고 싶다”, “듣다 보면 자연스럽게 몸이 움직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호응했다.

안무에 대한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멤버들은 역주행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That’s A No No’ 퍼포먼스를 만든 안무가가 이번 ‘Motto’ 안무 작업에도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추노노’와는 또 다른 느낌의 매력을 담고 있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DJ 웬디가 함께 챌린지를 찍고 싶은 아티스트가 있는지 묻자, 있지는 “가사 중 ‘모모로 모모모모’라는 부분이 있다”며 “트와이스 모모 선배님과 꼭 챌린지를 해보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That’s A No No’ 챌린지 조회수 1위를 기록했던 데이식스 원필과의 재회 가능성도 언급됐다. 한 청취자가 다시 한번 두 팀의 챌린지를 보고 싶다고 요청하자, 멤버 유나는 즉석에서 “원필 선배님이 또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음성 편지를 남겨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한편 ‘웬디의 영스트리트’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를 통해 방송되며, 공식 유튜브 채널 ‘에라오’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만나볼 수 있다.

청량한 음악과 중독성 있는 퍼포먼스로 돌아온 있지가 이번 여름 챌린지 열풍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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