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잇' 화제의 참가자 최미나수의 섭외 배경이 언급됐다.

19일 오후 서울 마포구 CJ ENM 사옥에서 tvN 새 예능프로그램 '킬잇-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연출 윤인회, 이하 '킬잇')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장윤주, 차정원, 안아름이 참석했다.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인물인 '스타일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서바이벌이다. '킬잇'에 도전한 100명의 '잇걸'들은 다양한 미션에서 당당하고 주체적인 방식으로 스스로를 증명할 예정.
화제의 참가자로는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예능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있다. 이원형 CP는 "최미나수 본인의 출연 의지가 강했다"며 "'솔로지옥'에서 보여준 것 말고, 패션으로 본인을 보여주고 싶다는 의지가 강하더라. 패션적으로 스타일이 뛰어나기보단, 방송적으로 화제가 되는 분이라 1회 마지막에 최미나수의 분량을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미나수는 스스로 성장 캐릭터라고 하는데, 우리가 봤을 때 성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방송을 통해서도 보여질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킬잇'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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