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우주소녀 출신 가수 다영이 출연해 솔로 활동 이후 달라진 일상과 새로운 매력을 공개한다. 기존의 막내 이미지를 벗고 ‘핫걸’ 콘셉트로 변신한 다영은 새벽부터 이어지는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으로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의 딸 샤일로 졸리가 자신의 뮤직비디오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사연까지 전해 기대를 모은다.

23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연출 김윤집 전재욱 김해니 정동식 이다운·작가 여현전) 399회에서는 솔로 가수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다영의 일상이 공개된다. 우주소녀 시절 ‘청순 막내’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그는 최근 한층 강렬해진 스타일과 분위기로 색다른 변신에 성공했다.
다영은 새벽 5시에 하루를 시작한다. 기상 직후 동기부여 영상을 보며 하루를 열고, 이후 영어 공부와 식사, 회사 A&R팀과의 피드백 확인, 미국 현지 포토그래퍼와의 화상 회의, 사진 셀렉 작업, 공복 운동 등을 쉼 없이 이어간다. 이를 지켜본 매니저는 “활동 여부와 상관없이 늘 바쁘게 움직이는 스타일”이라며 “비활동기에도 다음 프로젝트 준비에 몰두한다”고 전한다.
솔로 데뷔 과정에 얽힌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회사에는 휴식을 위해 제주도로 간다고 이야기했지만, 실제로는 홀로 미국으로 향해 음악 작업을 진행했다는 것. 이후 직접 만든 곡을 회사에 들려주며 솔로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다영은 뮤직비디오 촬영 중 우연히 펼쳐진 불꽃놀이 에피소드와 함께 샤일로 졸리가 댄서로 참여했던 당시의 뒷이야기도 전할 예정이다.
또한 다영은 꾸준한 자기관리로 총 12kg을 감량했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그는 한 달에 1kg씩 체중을 줄였으며, 현재는 생채소를 조미되지 않은 곱창김에 싸 먹는 식단을 유지 중이라고. 주변 사람들에게 채소 섭취를 권하거나 영양제를 챙기는 등 예상 밖의 건강 마니아 면모도 드러낸다. 화려한 ‘핫걸’ 이미지 뒤에 숨겨진 반전 건강 루틴 역시 방송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다영의 변화된 일상과 솔로 활동 비하인드는 오는 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철저한 자기관리와 끊임없는 도전으로 자신만의 색을 만들어가는 다영의 모습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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