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오타니 료헤이, 녹슬지 않은 한국어 실력 "영화 보면 떠나고 싶으실 것"(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오타니 료헤이가 유창한 한국어로 인터뷰를 소화했다.

5월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이주형 감독과 배우 오타니 료헤이, 진영이 자리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일본과 한국을 배경으로 우연히 만난 쇼타와 대성의 사직서와 연애편지가 뒤바뀌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감성 영화다. 5월 27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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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홍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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