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11년 만에 뮤직 토크쇼 출연…빅뱅 20주년 활동 예고 (더 시즌즈)
가수 태양이 11년 만에 KBS 심야 뮤직 토크쇼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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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밤 방송되는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태양, ITZY(있지), 비비, 소수빈이 출연한다.

이날 태양은 11년 만에 KBS 심야 뮤직 토크쇼에 출연하고 정규앨범 신곡 무대를 ‘성시경의 고막남친’에서 최초 공개한다. 이외에도 다른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무대들로 현장을 뜨겁게 달군다고.

또한, 지난 4월 세계적인 음악 축제 ‘코첼라’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연 빅뱅의 20주년 행보를 언급하며 “다양한 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한다.

태양과 성시경의 케미도 기대 포인트. 태양은 데뷔 초 성시경과 얽힌 도시락 일화를 공개하며 “성시경 선배님의 유튜브가 낯설지 않았다”라고 말한다. 성시경의 한결같은 먹성을 폭로한 것. 성시경은 자신도 몰랐던 과거 일화에 진땀을 뺐다는 후문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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