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에 금 10돈 선물 “변치 않는 사랑 주고 싶어” (편스토랑)
가수 신지가 남편 문원의 서프라이즈 이벤트에 감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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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신지-문원 부부의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문원은 신지 맞춤 밥상을 차리며 남다른 요리 실력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신지에게 “앞으로도 지금처럼 아끼며 사랑할게”라며 서프라이즈 선물을 건넸다. 바로 순금 10돈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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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000만 원 상당의 선물에 깜짝 놀란 신지는 “너무 큰 선물이야. 자기가 밖에서 알바도 하고, 힘들게 일했는지 아니까. 이 선물이 나한테는 너무 귀하다”라며 울컥한 모습을 보였다. 문원이 물류센터, 계단 청소 등 여러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이기 때문.

신지는 “너무 고마워. 이거 자기의 땀, 노력, 시간이 다 들어간 결과물이잖아”라며 감동했다. 문원은 “색이 변하지 않잖아. 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을 주고 싶어”라며 진심을 고백했다.

한편, 미식가 스타들의 ‘먹고 사는 일상’을 관찰하고 그들의 레시피를 함께 공유하는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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