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쇼' 배성재, 축구 전문 해설자에서 무속인으로 전직?!
"어느 신께서 자꾸 얘기해 주시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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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전문가 배성재의 신들린 예지력이 폭발한다.

오늘(25일) 첫 공개될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측을 두고 축구 전문가 배성재, 박문성과 무속인 소원아씨, 매화도령의 토크 대항전이 펼쳐진다.

이날 축구 전문가 팀과 무속인 팀은 각각 치밀한 분석과 점괘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조별 예선 결과부터 최종 우승국까지 월드컵 운명을 예측하며 한치의 양보 없는 티키타카를 자랑한다. 특히,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분위기를 예측하던 무속인 소원아씨는 "여기 대장하고 뛰는 형아야들하고 합이 너무 안 맞아요. 시끄럽다고 소리가 난다"라는 폭탄 발언으로 현장을 얼어붙게 만들었다는 후문.

또한, 월드컵 중계만 무려 다섯 번째라는 배성재는 마치 경기를 직접 보는 듯한 생생한 시나리오를 쓰며 신들린 말발을 뽐낸다. 각 나라의 특성과 월드컵의 흐름, 방송국 시청률까지 생각한 배성재의 예언에 안정환은 "어느 신께서 자꾸 얘기해 주시는 거냐?"며 의문을 표한다고. 자칭 '축구도령' 배성재가 예측한 시청률 대폭발 우승 시나리오가 궁금해진다.

한편, 배성재는 딘딘의 축구 발언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과거 딘딘은 배성재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향해 "대한민국 대표팀 안 된다"고 쓴소리를 퍼부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던 상황. 과연 그 당시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지, 폭탄 발언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상대 팀의 사기를 꺾어 경기에서 승리하려는 각국 국가대표팀의 각양각색 견제법도 소개된다. 국가대표 현역 시절, 상대로 맞붙었던 팀의 기상천외한 견제법에 대해 이야기하던 안정환은 급기야 분통을 터트려 호기심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는 틱톡의 국내 첫 오리지널 예능 콘텐츠로 틱톡코리아 공식 계정과 안정환 틱톡 계정 '안정환19'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오늘(25일) 저녁 8시 첫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월, 목요일 저녁 8시에 공개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틱톡(Tik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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