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승희, 형사들 매력에 푹 "우리 아빠랑 너무 닮았다" (진실의 눈)
‘슈퍼캐치, 진실의 눈’이 ‘형사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보이스피싱 조직 검거 작전부터 악질 공갈범 추적까지, 실제 형사들의 숨 막히는 수사 현장이 생생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7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되는 ‘슈퍼캐치, 진실의 눈’에서는 인천부평경찰서 보이스피싱 전담팀과 부산 사하경찰서 강력팀의 치열한 현장 수사가 공개된다.

먼저 인천부평경찰서 보이스피싱 전담팀은 도심을 누비는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에 나선다.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으로 작전이 위기에 처하는 순간에도, 네 명의 형사들이 유기적인 팀플레이와 치밀한 심리전을 펼치며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현장을 밀착 취재한 제작진은 숨 돌릴 틈 없는 검거 과정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반전 매력을 드러낸 전담팀 반장의 활약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를 지켜보던 오마이걸 승희는 “우리 아빠랑 너무 닮았다”라고 말하며 친근한 반응을 보였고, MC들 역시 마치 범죄 액션 영화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형사들의 추적전에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부산 사하경찰서 강력팀의 긴박한 수사 현장도 공개된다. 부산 일대에서 음주 운전 차량만 골라 일부러 사고를 낸 뒤, 신고를 빌미로 협박해 합의금을 뜯어낸 공갈범을 추적하는 과정이 그려진다. 피해자가 수십 명에 이를 정도로 범행 수법은 치밀했고, 음주 운전 사실이 드러날 것을 우려한 피해자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돈을 건넬 수밖에 없었다.

형사들은 CCTV 분석과 탐문 수사를 통해 범인의 이동 동선을 집요하게 좇으며 검거 작전에 박차를 가한다. 끈질긴 추적 끝에 범인을 마주한 순간에도, 그는 형사들 앞에서조차 계속해서 거짓 진술을 이어갔다. 이를 본 MC들은 “입만 열면 거짓말”이라며 분노를 터뜨렸다는 후문이다.

보이스피싱 수거책과의 팽팽한 심리전, 그리고 악질 공갈범을 향한 집요한 추적전까지, 실제 형사들의 치열한 수사 과정을 담아낸 KBS2 ‘슈퍼캐치, 진실의 눈’은 27일 저녁 9시 50분 방송된다.

실제 사건 현장에서 빛나는 형사들의 집념과 순발력이 범죄와 맞서는 가장 강력한 무기임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하는 회차가 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