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욱VS장민호, 최고의 남자 트로트 가수는 누구?(iMBC트롯어워즈)
'제1회 iMBC트롯어워즈'가 최고의 남자 트로트 가수를 선정한다. 진욱과 장민호가 초접전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영광의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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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전 기준 '제1회 iMBC트롯어워즈' '트롯 KING'(트롯킹) 부문 경쟁이 상당히 뜨겁다. 1위는 명불허전 장민호다. 팬 민호특공대는 이미 수차례 장민호를 향한 애정을 투표와 시상식으로 입증해 화력을 증명했다. 하지만 방심하기엔 이르다. 진욱이 복병으로 떠올랐기 때문. 고작 3% 남짓의 아슬아슬한 차이로 2위에 머무르고 있는 진욱, 장민호 못지않은 팬덤 규모로 정평 난 박서진, 신예 송민준과 김중연까지 상위권 후보들의 기세가 상당한 상황이다.

'제1회 iMBC트롯어워즈'는 '언론이 주목하고 팬들이 결정하는 시상식'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트롯 특화 투표 프로젝트다. 팬 투표를 기반으로 각 부문 수상자를 선정하며, 투표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셀럽챔프 앱을 통해 진행된다.

특히 '트롯 KING'은 자존심이 걸린 싸움이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현존하는 성인 남성 트로트 가수들 중 최고라 손꼽히는 이들이 후보에 이름을 올린 상황이다. 김경민, 김수찬, 김중연, 나태주, 남궁진, 민수현, 박군, 박서진, 박지현, 성리, 손태진, 송민준, 신승태, 신유, 안성훈, 에녹, 장민호, 조명섭, 진욱, 최수호 등이 그 주인공이다.

수상자 및 상위권 아티스트에게는 다양한 리워드가 제공된다. 영광의 트로피와 iMBC연예 기획기사 및 기획영상 제작은 물론, iMBC연예 홈페이지 배너 광고와 셀럽챔프 앱 배너 광고 등 대규모 프로모션 혜택이 지원될 예정이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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